기후대응
2050 탄소중립(Net-Zero) 추진
LG디스플레이는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수립하고,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2030년 53%, 2040년 67%, 2050년 100%를 감축하는 탄소중립 달성 로드맵을 구축하였습니다. 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중장기적으로 ▲기후변화 관련 정부 정책 적극 참여 및 대응 ▲생산 장비에서 사용하는 공정가스 사용량 저감 및 감축 설비 추가 투자 ▲고효율 배출 저감 기술 개발·적용, 저탄소 가스대체 기술 개발·적용 ▲저전력형 생산 장비·Utility 기술의 개발 및 적용 ▲외부상쇄 (Carbon Credit 구매 등) ▲친환경 제품 지속적인 개발 등의 활동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주요 감축 수단
- 내부 감축
- 외부 감축
-
공정 효율화
- 가스 사용량 최적화
- 공정가스 감축 설비 설치 확대
SF6/CF4 : 감축 효율 90%
- 전력 사용량 최적화
전사 전력 절감 활동 - 저전력 생산 장비 및 유틸리티 장비 개발·적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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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혁신 기술
- N2O 감축 설비 도입 : 감축 효율 90%
- 친환경 대체 가스 개발
- AX를 통한 업무 혁신
IoT·AI 기술 적용으로 설비 운전 효율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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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on Free Energy
- 재생에너지 전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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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상쇄
- 상쇄 배출권 구매
리스크 관리
LG디스플레이는 기후변화 리스크 및 기회 평가로 선정된 주요 요인에 영향을 단·중장기로 구분하고, 각 요인에 대한 재무적 영향 및 대응 방안을 도출하였습니다.
| 유형 | 기후변화 영향 요인 | 영향 기간1) | 가치사슬 영향 위치 | 재무적 영향 | 대응 방안 | |||||||
|---|---|---|---|---|---|---|---|---|---|---|---|---|
| 단기 | 중기 | 장기 | 업스트림 | 운영 사업장 (LG디스플레이) |
다운스트림 | |||||||
| 원재료, 협력사 |
생산 사업장 |
판매 사업장 |
소비자 | 폐기 | ||||||||
| 전환 리스크 | 정책 및 법률 | 온실가스 배출 규제 강화에 따른 탄소 규제 대응 비용 증가 | O | O | O | O | O | O | O | 탄소 규제 강화로 배출 저감을 위한 추가 투자 및 운영비 증가 규제 미준수 시 과징금 및 비용 부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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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 재생에너지 확보 경쟁 심화에 따른 재생에너지 조달 비용 상승 | O | O | O | O | O | O | 재생에너지 조달 비용 증가에 따른 제조 원가 상승 |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물량 확보를 위해 PPA2) 등 다양한 재생에너지 조달 방안 검토 | |||
|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에 따른 수익성 악화 | O | O | O | O | O | 전력 사용 비용 증가에 따른 제조 원가 상승 | 에너지 효율화 및 전력 사용량 절감 추진 | |||||
| 저탄소 요구 미충족 시 제품 수요 감소 및 매출 하락 | O | O | O | O | O | 저탄소 요구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제품 판매 감소 및 매출 하락 |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효율 개선을 통한 제품 탄소배출량 관리 강화 | |||||
| 기술 | 저탄소 공정 전환을 위한 설비 교체 및 기술 투자(CAPEX3)) 증가 | O | O | O | O | O | 고객사의 감축 요구로 납품 조건 강화 및 추가 대응 비용 발생, 거래 유지 비용 증가 | 저탄소 공정가스 기술 개발 | ||||
| 물리적 리스크 |
급성 | 폭염으로 인한 사업장 냉방비 증가 및 생산 효율 저하 | O | O | O | O | O | 폭염 발생 시 사업장 냉방 수요 증가로 전력 사용량 및 에너지 비용이 상승하며, 근로 환경 악화로 생산 효율 저하 및 생산량 감소에 따른 매출 손실 발생 예비 전력 부족 및 송전설비 과열로 인한 생산차질 발생 |
전력 리스크 발생 시 자체 발전 가능한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 운영 | |||
| 만성 | 평균 기온 상승에 따른 장기적 에너지 비용 구조 악화 | O | O | O | O | 평균 기온 상승이 지속될 경우 냉방 에너지 수요 증가로 장기적인 운영비용 상승 및 원가 구조 악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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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스트레스 심화에 따른 용수 사용 비용 증가 | O | O | O | 지역적 물 스트레스 심화로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어려워질 경우 대체 수자원 확보 비용 증가 장기적으로는 사업 연속성 저하 및 투자 부담 확대 |
용수 절감 활동 및 재이용량 확대 | |||||||
| 기회 | 자원 효율성 |
저탄소 생산 체계 구축을 통한 에너지 비용 절감 및 규제 대응 비용 축소 | O | O | O | O | O | 제조공정의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통해 탄소 규제 대응 비용 축소 장기적으로 에너지·환경 비용 절감을 통한 제조원가 개선 효과 기대 |
고효율 공정 가스 저감 설비 도입 및 운영비 절감 | |||
| 에너지 효율 개선을 통한 운영비 절감 및 수익성 개선 | O | O | O | O | O | 고효율 설비 도입 및 공정 최적화를 통해 전력 사용량을 절감함으로써 운영비 절감 및 수익성 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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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사용 효율 향상을 통한 용수 조달 비용 절감 및 운영 안정성 제고 | O | O | O | O | O | 공업용수 재이용률을 높여 용수 조달 비용 절감 | 사용량 모니터링 및 공정 조건 개선 | |||||
| 제품 및 서비스 |
에너지 고효율 제품 개발을 통한 프리미엄 제품 매출 확대 | O | O | O | O | O | O | 프리미엄 제품군 확대 및 고부가가치 제품 매출 증대 기회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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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활동
온실가스 감축 설비(스크러버1)) 개발 LG디스플레이는 제조공정에서 사용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2018년부터 감축 설비를 투자하여 사업장에 설치하고 있습니다. 불소계 온실가스(F-GHG2)) 배출량의 90% 이상을 감축하는 설비인 플라즈마 스크러버(Plasma Scrubber)를 확대 적용하고, 감축 효율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증착공정에서 사용되는 온실가스인 아산화질소(N₂O) 배출량의 90% 이상을 감축할 수 있는 스크러버 설비를 사업장에 점진적으로 확대 적용하여 2050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전사 에너지 절감 활동 LG디스플레이는 전사 에너지 절감 전문 조직을 중심으로 유틸리티 공급 설비의 효율을 향상시키고, 생산 설비의 에너지 사용량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또한 냉동기 스마트 컨트롤 등 AX(AI Transformation) 기반으로 설비 운영을 최적화하고, 설비별 전력 사용량 모니터링 체계 구축을 통한 손실 개선, 전문가 그룹과의 협업을 통한 절감 기술 발굴 등 사용량 최소화 관점의 에너지 절감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 온실가스 배출량 (단위 : tCO2eq)
- 20231,056,041
- 20241,270,716
- 20251,155,292
- 20233,903,951
- 20243,803,415
- 20253,136,779
- 20233,246,687
- 20242,342,237
- 20251,580,201
- 2023913,012
- 20242,846,784
- 20253,603,256
재생에너지 전환 확대
LG디스플레이는 2021년 재생에너지 도입을 시작한 이래, 국내 사업장은 녹색프리미엄 제도를, 중국 및 베트남 사업장은 REC를 활용하여 전환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22년 13%, 2023년 15%였던 재생에너지 전환율은 2025년 전사 전력 사용량의 48%에 해당하는 3,137 GWh까지 대폭 상향되었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국가별 에너지 인프라와 공급 여건을 고려한 최적의 수단을 발굴하여 재생에너지 사용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협력사 ESG 상생 경영
LG디스플레이는 협력사와의 ESG 상생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그린 SCM 컨설팅 및 탄소파트너십을 운영하며, 탄소중립 및 기후변화 대응 활동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그린 SCM(Supply Chain Management) 컨설팅을 통해 협력사에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및 에너지 진단을 제공하여, 협력사가 온실가스 규제에 선행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린 SCM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협력사를 대상으로 탄소파트너십 인증제도를 운영하여, 정기적인 사후관리와 협력사 평가 시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녹색 동반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2013년부터 협력사가 환경 법규에 강력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환경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과 기술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